아직 차트알못이지만 스팀에 글쓰기 허가가 안나서 글을 연재하기 전에 티스토리에 먼저 글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그래도 요즘 여러 강의들 보고 차트를 공부하는데 퍼즈님의 강의가 진짜 좋다..


먼저 모든 차트의 기축통화역할을 하고 있는 BTC의 경우 


요런 그림이 예상되어진다.

18.06.30부터 시작된 엘리엇 파동이 7월 20일에 끝나고 이제 파동 ABC의 순서로 하락구간이 예상되는데,

0-A 의 파동이 8400달라에서 7800달라까지 하락하였기 때문에 같은 폭인 600달라정도가 B에서 부터 떨어질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럴경우 8200달라에서 7600달라까지 하락될것으로 예상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러나 그려보다 보니 또하나의 가능성이 보이는데 엘리엇파동이 하락으로 시작했을 경우 

a 구간에서 1파 b에서 2파를 이미 그렸으며 이 경우는 7500달라에서 3파, 7800달라 4파, 약 7000달라를 5파로 예상할 수 있다.


( 요런 그림으로 ? )


그러나 엘리엇파동의 그림이 아닌 하락 ABC이후 상승할것이라고 예상하는데,

어마어마한 매물대가 이미 7700 달라에서 6900대까지 포진해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하락 ABC의 끝인 7600 밑으로 떨어지는것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을 듯 하다.





이렇게 하락파동 ABC이후에 상승장으로 변화하게 되면 최상의 시나리오의 경우는 헤드앤숄더를 적용시켜볼 수 있는데, 

이 경우 약 10800달라까지 상승 할 것으로 예상 해 볼 수 있으며, 비트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알트들도 이전같은 가격상승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물론 장이 회복되었다고 행복회로 돌리고 있는거긴한데. 모르겠다


'코인코인 > 차트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BTC] 차트 분석 ( 07.29 )  (0) 2018.07.29
Posted by 리디 Lee:D 88 Trackback 0 : 댓글 0

20살 대학 입학때부터 시작한 자취덕에 어느덧 이사도 6회차에 들어선다. 

이제는 좀 이사를 멈추고 싶지만, 어느덧 이사의 시간이 또 돌아왔다. 


7월 초부터 슬슬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내가 집을 알아보는 방식은 이렇다.


1. 직방 / 다방으로 동네의 시세를 파악한다. ( 요즘은 허위매물이 많이 없어져서 헛걸음 하는 경우는 덜 하다.)


- 만났던 아저씨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직방/다방은 공인중개사 분들이 글을 올리기 매우 쉬운 구조로 굉장히 많은 글들을 올리기에

방이 나가더라도 (몰라서/혹은 귀찮아서/그리고 낚시용으로) 잘 안내리는 경우도 흔하다고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동네의 시세를 알기에는 적절하기 때문에 시세 파악용으로는 아주 좋다. 더불어 많은 매물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연락하고 찾아갔을 때 편하다.


+ 나같은 경우에는 차가 있기 때문에 출근시간을 T맵의 다른시간 찾기를 통해 출근시간대와 퇴근시간대에 얼마나 걸리는지를 계속 체크했다.


이를 통해 처음 잠실 삼전동과 관악 청림동 (봉천 고개 쪽) 을 위주로 설정을 했다. 


2. 발품을 판다.


- 결국은 실제로 갔을 때 제대로 된 매물들을 볼 수 있고, 방 평수도 숫자로만 보는건 아무 의미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내 스스로의 어느정도 기준을 가지면 같은 시간을 발품을 팔더라도 보는 매물이 내 맘에 들 확률이 올라간다.


1. 나의 경우는 방은 최소 8평 이상을 원했으며,

2. 창문앞이 다른 건물이라 열지 못하는 것은 제외, 채광은 어느정도면 충분

3. 습기가 많이 차지 않는 곳 ( 따로 곰팡이 들을 체크해야한다. 창이 좁을 경우 곰팡이가 낄 확률이 올라간다. )

4. 바닥재가 시트인 것은 거절 ( 청소를 하더라도 깔끔한 느낌이 들지않는다. 쩍쩍 붙는 느낌..? )

5. 1억 이상일 경우 전세자금 대출을 함께 해야한다. ㅠ


이렇게 5가지를 말씀 드렸다.



--- 여기서 꼭 체크해야하는 부분 ---

흔히 고려하지 않는 부분이 세탁 후 건조대를 놓는 공간인데, 아 좀 좁지만 괜찮은데~? 하는 집의 경우 건조대를 놓으면 좁다..

보통 1주일에 1번 세탁을 하고 건조를 최소 1일정도하게 되니 1주일에 1~2일정도는 놓여져 있게 되어 이 부분은 고려가 꼭 필요하다.


그리고 창이 크지 않고 빛이 잘 들어오지 않을 경우 습기가 차고 곰팡이가 생길 확률이 올라가니 창의 크기 또한 꼭 확인 !

--------------------------------------



이렇게 2주가량을 뒤진 결과 도봉구 쪽 / 잠실 삼전동 쪽 / 그리고 지금 사는 곳 근처 이렇게 총 3집을 점 찍었는데,

집의 퀄리티나 사는 곳의 환경 + 기계식 주차방식이 나에겐 생각보다 소중한거 같아서 결국 지금 사는 곳 근처로 최종 결정을 하게 되었다.


* tip. 

기계식 주차의 경우 주차장 전고가 1550 내 차의 전고가 1545 여서 불안해했으나,

(관리실 아저씨가 밑에서 쓸릴수도 있으니 안된다고 하시기에..) 

시공업체에 직접 문의를 해본 결과 1550 보다 살짝 높더라도 안전하도록 만들었다고 하길래 안심 !


이제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야한다..!!!

'쓸잡..?'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사준비] 1. 집을 알아보자  (0) 2018.07.23
Posted by 리디 Lee:D 88 Trackback 0 : 댓글 0

프로세스는 운영체제로부터 자원을 할당받는 작업의 단위,
스레드는 할당받은 자원을 이용하는 실행의단위 입니다.


프로세스는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운영체제로부터 Code, Data, Stack. Heap 의 구조로 되어있는 독립된 메모리 영역을 할당 받는다.
스레드는 한 프로세스 내에서 동작되는 여러개의 실행의 흐름으로, 기본적으로 프로세스당 최소 1개(메인쓰레드)를 가지고 있고, 그 외의 멀티스레드를 가지고 있다.
프로세스 내의 주소 공간이나 자원들을 같은 프로세스 내에 스레드끼리 공유하며 실행됩니다.

스레드들은 프로세스 내에서 각각 Stack만 할당 받고 Code, Data, Heap 영역을 공유한다.
이들은 메모리를 공유하다보니 독립적인 프로세스와 달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게 간단하여 시스템 자원소모 및 응답시간이 단축된다.
Code, Data, Heap영역을 공유하고 Stack영역만 처리하면 되기 때문에 결과 처리 비용이 감소하게 된다.

장:
1. 메모리 공유로 인한 시스템 자원 소모가 준다.
3. 프로그램의 응답 시간이 단축.

단:
1. 데이터를 사용하다가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 동기화 문제에 신경을 써야한다. )

2. 프로그램 디버깅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TAG Basic
Posted by 리디 Lee:D 88 Trackback 0 : 댓글 0